암튼.
Half Life 때부터 이어온 극한의 최적화로 나름 원활한 게임을 즐기게 해주었다. Left 4 Dead - 좀비투성이의 엉망진창인 마을을 빠져나오는 것이 주 목적인 게임
머리에 밸브를 꽂아버리신 Valve사 형님들의 역작이다.
이어서 화면을 가득채우는 Intro Movie..
감상해보자.
아 호방하다 호방해-ㅋㅋㅋㅋ
끝없이 밀려드는 좀비들을 마구 학살하는 대량학살 좀비게임-
단순한 좀비들 이외에 5가지의 특수 좀비들을 만들어놓았다.
우는 여자아이의 목소리를 내는 위치(안건드리고 조용히 지나가야 한다 자극하면 무섭다.)
긴 혀를 이용하여 아군을 감아서 자신 쪽으로 끌어들여 공격하는 스모커.
부어버린 몸, 타액을 아군에게 발사하여 다른 좀비들을 불러 모으는 부머.
날렵하게 날아들어 한명만 노리는 헌터.
엄청난 맷집, 엄청난 공격력의 탱크.
게임을 더 즐겁게 해주는 요소랄까-?
4명의 주인공으로 플레이시 한명을 골라서 플레이할 수 있다.
첫화면 캠페인 플레이와 대전모드 플레이는 멀티플레이어 모드이고
그 밑에 싱글플레이를 통해서 혼자 게임을 즐길 수 있다.
총 4개의 시나리오가 존재하는데 시작화면이 꼭 영화 같다.
1. Nomercy
2. Death Toll
3. Dead Air
4. Blood Harvest..
응?! 머야 왠 포스터?? 이랬는데.ㅋㅋ 이유는 맨 마지막에 알게되었다.
일단 플레이 영상은 다음과 같다.
누군가가 엠군에 올려주신 동영상..
이분 게임 굉장히 격하게 하시네-ㅋ
아무튼 간만에 만나본 호방한 대량학살 게임.
친구놈하고 멀티플레이 함 해봐야겠다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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